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9일 전남도의회에서 '전남서부권 발전 7대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전남 서부권을 세계가 주목하는 RE100 기반 '글로벌 에너지·반도체·해양 허브'로 육성하겠다"며 "서부권에 RE100 기반 에너지·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해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변모시키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에너지 및 첨단 반도체 중심 권역으로 설정돼 있는데다 산업용지, 배후도시 등 미래산업·정주 복합공간 조성이 가능한, 무궁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곳이 바로 서부권"이라며 "서부권을 세계 최고의 빅테크 기업들이 찾아오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모여들며, 세계인이 휴양을 즐기러 오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 산업·경제·문화·관광 거점으로 반드시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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