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사장)은 19일 "올해 사업구조 고도화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원가 혁신 체질화 및 경쟁우위 기술 확보로 미래 성장동력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이날 경기 파주시 LG디스플레이 러닝센터에서 열린 제4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경영 방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며 지난해 517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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