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혼인 건수가 30대 초반 인구의 대거 유입과 코로나19로 지연됐던 ‘결혼 지각생’들의 합류에 힘입어 24만건선을 회복했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는 24만건으로 전년 대비 8.1%(1만8000건) 증가했다.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인 조혼인율도 4.7건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0.4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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