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몸수색 맡을 여경들 소집…'동네 치안' 담당도 차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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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몸수색 맡을 여경들 소집…'동네 치안' 담당도 차출

A씨의 지구대에선 여경 3명의 기동대 동원이 확정됐다.

현장을 가득 메울 '아미'(BTS 팬)가 대부분 여성이라 수색을 담당할 여경 필요성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다른 지구대 팀장은 "공연 날 비번으로 쉬는 직원들만 일단 데려가는 방향으로 정리되는 것 같다.당일 근무자 정원이 빠지는 건 아니지만, 동원되는 사람들은 쉬지 못하고 일해야 하는 상황이라 부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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