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영암읍에 자리한 폐산업시설인 옛 대동공장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군은 이곳을 지역 산업의 경험을 간직한 역사적 장소, 군민과 관광객이 모여 즐기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만드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문화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이어 2단계 사업으로 대동라운지와 교육체험공간, 메모리얼가든 등을 조성해 문화와 산업, 관광객과 군민이 이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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