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20대 스토킹 여성 살해 '44세 김훈' 신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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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20대 스토킹 여성 살해 '44세 김훈' 신상공개

경찰이 남양주 길가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살해사건 피의자의 신상을 19일 공개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 김훈(44)의 이름과 나이,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사진=경기북부경찰청) 위원회는 이번 신상 공개 결정 사유를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점 △범죄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 확보 △국민의 알 권리와 공공의 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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