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계약해지 요구 수용 불가…4월 콘서트 예정대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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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계약해지 요구 수용 불가…4월 콘서트 예정대로" (전문)

19일 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 11명의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활동한다는 전제 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며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특히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없는 악의적 내용으로, 명백한 허위라는 것을 알려드린다"며 해당 보도를 한 매체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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