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더보이즈 11명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해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원헌드레드레이블 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더보이즈를 위하여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예전 그대로 유지했으며 정상적으로 제공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해 당사의 지원을 외면하는 상황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특히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악의적 내용으로, 명백한 허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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