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외국인투수 크리스 플렉센(32)은 KBO리그를 경험한 뒤 메이저리그(MLB)로 역수출된 대표 사례로 늘 거론된다.
두산이 가장 주목한 건 플렉센의 구위다.
두산 크리스 플렉센이 17일 대전 한화와 시범경기서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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