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 재임대를 원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래시포드의 임대를 한 시즌 더 연장해 이번 여름 2천6백만 파운드(약 518억 원)의 전액 요구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지 요청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2024-25시즌 맨유에서는 24경기에 나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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