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떠나 키움서 새 출발' 안치홍, 2루수 복귀 없다…"지명타자 위주로 기용 계획"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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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나 키움서 새 출발' 안치홍, 2루수 복귀 없다…"지명타자 위주로 기용 계획" [수원 현장]

설종진 키움 감독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KT 위즈와의 게임에 앞서 "지금 2루수는 박한결이 잘해주고 있다.안치홍은 어차피 타격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며 "안치홍에게 수비 쪽에서는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지명타자로 많이 기용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2차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안치홍을 과감하게 영입했다.

안치홍은 3루 수비까지 소화할 수 있도록 비시즌 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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