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선희가 가족을 잃은 책 속 주인공 로버트의 삶에 이입했다.
덧붙여 정선희는 "이 책이 주는 묵직한 울림은 그거였다.자기 가족을 잃은 상실, 특히 배우자를 잃은 상실감이라는 게 우리가 감히 상상도 못 할 정도의 비극고 슬픔이지 않냐.근데 이 책은 상실의 무게를 하나도 집중해서 다루지 않는다"고 감탄했다.
정선희는 아내, 자식을 잃은 로버트가 새로운 여성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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