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폭력을 저질렀던 전 연인한테 찾아가거나 수차례 연락한 20대가 스마트워치 신고를 통해 경찰에 붙잡혔다.
B씨는 A씨의 연락이 이어지자 스마트워치를 통해 신고했고, 경찰은 같은 날 오전 10시쯤 B씨 주거지 인근에서 A씨를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행동 등이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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