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첫 ‘코리안더비’ 김혜성 1안타, 이정후 무안타…오타니 첫 등판서 4.1이닝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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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첫 ‘코리안더비’ 김혜성 1안타, 이정후 무안타…오타니 첫 등판서 4.1이닝 무실점

김혜성(27·LA 다저스)과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6시즌 첫 코리안더비를 펼쳤다.

김혜성은 2026시즌 주전 2루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다저스전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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