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캐릭 감독은 유스 선수들의 활약을 지켜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유소년 선수들 중 가장 주목받고 있던 선수는 단연 JJ 가브리엘과 치도 오비였다.
치도 오비는 아스널 유소년 팀서 괴랄한 득점포를 터뜨린 뒤, 지난 시즌에 합류해 1군 무대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던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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