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 앞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09:50부터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본위원회를 개최했다.
본위원회 직후 개최된 '경사노위 제1기 출범을 맞이하여 대통령과 함께하는 노동정책 토론회'는 ‘양극화 해소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대통령과 경사노위 위원 16인, 청와대 주요 수석 등이 참여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 과정은 K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토론에 앞서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새 정부 경사노위 1기 추진방향을 보고하며, 앞으로의 경사노위가 열린 대국민 공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양극화 해소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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