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수 끝' 銀메달 김상겸 "얼굴 못 알아봐 주셔서 서운해…내년 세계선수권 입상 목표"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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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 끝' 銀메달 김상겸 "얼굴 못 알아봐 주셔서 서운해…내년 세계선수권 입상 목표" [현장인터뷰]

김상겸은 지난달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따냈다.

김상겸은 올림픽 은메달을 따냈음에도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김상겸은 이제 내년에 오스트리아 몬타퐁에서 열리는 2027 FIS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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