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격에 대한 우려로 사직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첫 고위직 인사인 조 켄트(45)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센터장이 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온라인매체 '세마포'(Semafor) 등 미국 언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격은 지난달 28일 개시됐다.
켄트는 이란이 미국에 '임박한 위협'이라는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행동을 취하도록 유도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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