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출전 여부를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로 남겨뒀다.
우즈는 4월 마스터스 출전에 대해 "젊을 때처럼 몸 상태 회복이 빠르지 않다"며 "몸 상태가 좋은 날은 뭐든지 다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날에는 걷기도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마스터스 챔피언 매킬로이는 이날 올해 '챔피언스 디너' 메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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