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前 707특임단장 도망·증거인멸 우려 매우 높아…구속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란특검 "前 707특임단장 도망·증거인멸 우려 매우 높아…구속해야"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대테러 부대인 707특임단을 이끌고 국회 봉쇄 및 침투, 국회 본청 진입 등을 지휘한 인물로, 내란특검은 최근 김 전 대령 언행에서 도망 및 증거인멸 우려가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 대령.(사진=뉴시스) 내란특검은 지난 18일 김 대령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을 맡은 내란전담재판부 서울중앙지법 형사37-2부(재판장 장성훈)에 김 전 대령의 구속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결국 군·경을 동원한 국회 무력화는 윤 전 대통령 등이 계획한 내란 범죄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임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