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 국내 기념식이 2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9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물과 젠더'다.
유엔은 "전 세계적 물 위기는 모두에게 영향을 주지만, 영향의 정도가 똑같지는 않다"면서 "안전한 식수와 집 가까이 위생시설이 없는 곳에선 불평등이 만연하며, 여성과 소녀들이 큰 피해를 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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