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현지 학교에서 활동할 한국어 교사 11명이 배출됐다.
양성 과정 수료자 11명은 오는 9월부터 캄보디아 현지 정규학교에 배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게 된다.
교육부는 현지 한국어 교사들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교원 양성 과정을 작년 9월부터 운영, 이날 1기 수료자들을 배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