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직업계고 학생들, 독일 아우스빌둥 직업교육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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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직업계고 학생들, 독일 아우스빌둥 직업교육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일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서울 직업계고 학생 취업 지원 및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자동차 분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실무 교육과 대학 이론 수업으로 이원화된 독일의 아우스빌둥(Ausbildung) 직업교육을 서울 직업계고 일·학습병행 프로그램과 접목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기준의 취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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