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됐던 도이치모터스와 '정경 유착 관계'에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원오와 도이치모터스는 도대체 무슨 관계인가"라고 말했다.
따라서 2017년부터 시작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는 본사 이전과 관련이 없다"면서 "시점조차 맞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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