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는 18일 러시아 국방부 발표를 인용해 킨잘 미사일을 장착한 미그-31 전투기들이 동해 공해상에서 계획된 비행을 실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전날 이들 전투기가 비행 중 공중급유 훈련도 병행했으며, 모든 비행은 국제 공역 사용 규정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최첨단 무기를 과시해 일본과 미국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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