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는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연습이 한미 간 합의에 따라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준비를 지속해 나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군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시작된 올해 FS 연습은 최근 여러 분쟁에서 도출된 전훈을 연습시나리오에 반영해 실전성을 높이는 한편, 연합 작전수행태세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
이어 한미는 “이번 연습은 한미 간 합의에 따라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준비를 지속해 나가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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