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도서 지역 가뭄 대응 해수 담수화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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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도서 지역 가뭄 대응 해수 담수화 신설

19일 완도군에 따르면 먼저 지난해 12월 22일 가뭄 '관심' 단계에 돌입한 노화읍 넙도의 경우 해수 담수화 신설과 동시에 저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운반 급수를 시작해 취수량을 일부 확보하며 가뭄 단계가 심화되는 것을 방지했다.

지난 2월 21일 기준 보길면의 부황제 저수율이 40% 미만인 '관심' 단계에 들어섬에 따라 저수율을 유지하고자 지하 저류 댐 가동과 운반 급수를 병행해 용수를 공급했다.

현재 보길도 지하수 저류 댐은 93,020㎥(일 평균 1,163㎥)의 물을 부황제에 공급 중이며, 송수관로 개량 및 강수에 따라 일 최대 3,900㎥의 물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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