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신축학교에 ‘전기·온수 통합 활용모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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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축학교에 ‘전기·온수 통합 활용모델’ 적용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에 설치된 연료전지를 활용한 가스요금 절감 모델을 구축했다.

도교육청은 연료전지를 급식실 온수 사용 유형과 연계해 활용하는 ‘전기·온수 통합 활용모델’을 만들고 신축학교를 중심으로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40℃ 온수를 먼저 온수탱크에 저장한 뒤 가스온수기에서 60℃로 재가열해 활용하는 ‘병행운전 모델’을 적용하면 연간 가스요금을 약 22~43%(약 300만~350만 원) 수준으로 절감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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