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속에서도 시작된 고창의 봄…무·배추 파종 한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꽃샘추위 속에서도 시작된 고창의 봄…무·배추 파종 한창

고창군 봄무와 봄배추 파종 및 정식 작업 현장./고창군 제공 차가운 바람이 머무는 꽃샘추위 속에서도 전북 고창군 들녘에는 봄의 기운이 힘차게 움트고 있다.

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꽃샘추위 속에서도 묵묵히 봄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의 노력이 고창 농업의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스마트농업을 확대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세계유산도시로서의 가치를 바탕으로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농업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