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윤지(BDH파라스)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따내며 두각을 나타냈고, 신의현(BDH파라스)은 전 종목을 완주했다.
이 자리에는 배동현 연맹 회장과 김윤지, 신의현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김윤지에 대해서는 “내가 평가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선수다.밝은 미소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며 나 역시 많이 배운다.김윤지가 더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옆에서 묵묵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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