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인신매매·노동착취 온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민단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인신매매·노동착취 온상"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브로커들의 인신매매와 노동 착취 온상으로 전락했다며 시민단체가 정부에 전면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계절노동 전면개선 대책위원회는 19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절근로자 인신매매 범죄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계절근로자 브로커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경찰청에 접수하고 법무부에 면담요청서를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