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가 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며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지난 18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김창한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크래프톤 주식 2만1144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김 대표의 보유 주식(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은 기존 55만4055주에서 57만5199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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