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과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전격 회동하며 양사의 인공지능(AI) 반도체 동맹이 한층 깊어질 전망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엑시노스'에 탑재되는 AMD GPU 성능 고도화를 집중 논의한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AMD는 삼성전자와 차세대 AI 메모리·컴퓨팅 기술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삼성전자를 AMD AI 가속기에 탑재되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의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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