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 정치개혁·지방분권 운동본부'를 발족했다.
19일 경실련은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2026 지방선거 정치권이 수용해야 할 3대 분야 10대 개혁과제'를 발표했다.
이들은 ▲ 선거제도·정당 공천 개혁 ▲ 주민 직접참여·통제 권한 강화 ▲ 실질적 자치권·재정 분권 확립을 정치권이 개혁해야 할 3대 분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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