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782명)보다 132명(16.8%) 늘어난 역대 최다 기록으로, 해마다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서울런 성과 지표(사진=서울시)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대학에 합격한 서울런 학생 914명 중 의·약학계열과 서울·연세·고려대 등 주요 대학·학과 합격자는 76명으로 지난해(63명)보다 20.6% 증가했다.
대학 진학 성과 외에도 지난해 취업에 성공한 서울런 회원은 지난해(23명)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총 7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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