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2일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올 시즌 일회용기 약 40만개를 다회용기로 전환해 11t가량의 일회용 폐기물을 줄일 계획이다.
경기장 내외 모든 GS25 편의점과 북측광장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닭강정·떡볶이·어묵 등이 다회용기에 제공되며 관람객은 취식 후 전용 반납함에 반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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