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완화…서울시, 관리시설 10개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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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완화…서울시, 관리시설 10개 확충

서울시는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비점오염 저감을 위해 9개 자치구에 총 10개의 빗물관리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시 예산 10억원을 자치구에 지원해 총 20억원을 들여 빗물관리시설을 확충한다.

비가 올 때 유출량을 저감하는 동시에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혼합형 빗물관리시설'을 표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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