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BO리그를 거쳐 세계 정상에 선 투수가 됐다.
베네수엘라 야구 국가대표팀의 좌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직후 조국을 향한 메시지를 남기며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헤이수스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우승 트로피와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베네수엘라, 이건 당신들을 위한 것이다.우리를 지지하고 믿어준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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