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한 배우 최지수가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르바이트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지수는 최근 시청률 12.4%로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재벌 2세 역의 '강노라'를 맡았다.
이어 "공장 아르바이트를 처음 나가는 날 새벽에 엄마가 제가 출근하는 모습을 보고 우시는 것 같았다"고 전하며 울먹였다.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공장 일을 시작했다는 최지수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학자금 대출을 대신 못 내줬다는 것에 대해 엄청 힘들어하시더라"면서 "사실 저는 스스로 감당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부모님이 미안하다고 말씀하실 때가 힘들었다"고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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