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실도로 실증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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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실도로 실증 본격화

정부는 화성시 교통흐름과 도로상태 등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차량의 사각지대 해소 및 교통안전 확보 방안 마련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교통약자, 교통소외 지역의 이동지원을 비롯해 노면청소, 도로 모니터링 등 일상 속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실증해 자율주행 공공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통약자 및 교통소외지역 이동지원,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등 그간 연구기관들이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통해 제작한 자율주행 8대 공공서비스 차량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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