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통화정책 기조를 다시 '속도 조절' 국면으로 전환됐다.
중동 전쟁 변수와 물가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인하 흐름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연준은 올해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을 2.7%로 제시해 기존보다 높였으며 내년 전망도 2.2%로 소폭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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