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분석 방법을 표준화할 경우 실험 결과의 재현성과 신뢰성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사진=국립보건연구원)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은 역분화줄기세포(iPSC) 품질 표준화를 위한 다국가·다기관 국제 공동연구 성과가 국제 학술지 ‘Stem Cell Reports’에 게재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12개국 연구기관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세포 품질 평가 기준 마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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