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노사정 대표들은 경사노위 내에 7개 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우선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1개의 특별위원회를 꾸린다.
김 위원장은 "국회에서 다뤄지는 정년연장 논의가 해법을 선택하는 형태의 논의 과정이라고 한다면 경사노위에서의 논의는 인구 위기에 따른 일자리 문제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필요한 대응 방향을 설계하려는 것"이라며 "서로 맥락을 달리하고 있어 맞닿아 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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