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구단 유스 출신이자 ‘1호 준프로’ 이충현과 2028년까지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이러한 활약 속에 이충현은 구단 역사상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프로팀에 합류했고, 지난 시즌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화성FC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고등학생 신분으로 프로 무대를 밟기도 했다.
이충현은 “'구단 최초 준프로 출신'이라는 자부심을 K리그1 무대에서 결과로 증명하고 싶다”며 “나를 키워준 부천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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