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김학래 상습 도박·바람에…"각서만 119통, 책으로 낼 것" (양락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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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 ♥김학래 상습 도박·바람에…"각서만 119통, 책으로 낼 것" (양락1번지)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119통 각서의 내용을 공개했다.

박영진은 "예전에 '각서가 150통 있었다' 하시지 않았냐"며 임미숙과 김학래 사이 수많은 각서가 존재한다는 일화를 언급했고, 임미숙은 "119통이다"라며 정확한 숫자를 알렸다.

임미숙은 "섭외가 왔었는데, 그걸 내라고 하니까 싫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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