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산하 매장유산 분과 위원들은 19일 입장문을 내 "SH의 세운재정비촉진지구 4구역(세운4구역) 내 시추 행위와 관련해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세운4구역은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여전히 매장유산을 보호해야 하는 지역"이라며 "엄격한 관리와 협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중 매장유산 분과는 땅속에 매장된 유적이나 유물의 발굴, 보존, 관리 등 매장유산 관련 안건을 다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