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통산 900골을 달성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의 득점을 지키지 못하고 후반 29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672골을 넣은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32골, 인터 마이애미에서 81골을 터트렸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115골을 터트려 통산 900호골 고지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