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선거 경선 주자인 이재성 예비후보는 19일 "부산 5대 미래산업을 육성해 매년 2만 개씩, 5년간 10만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19일 부산시의회에서 2차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부산 5대 미래산업으로 해양수산 산업,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금융 산업, 관광산업, K-콘텐츠 산업, 의료바이오산업을 제시했다.
관광산업 육성에 대해선 "해운대와 광안리 관광벨트에 더해 다대포에 디즈니랜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를 가덕신공항과 연결해 부산 관광산업을 글로벌 관광산업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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