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 순간, 완벽했던 승소 기록에도 균열이 생겼다.
제작진은 “한나현은 증거를 찾기 위해 검사로 위장해 범죄자들의 아지트도 잠입하는 등 차가운 이성 뒤에 뜨거운 본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그 숨겨진 본능이 첫 패소를 기점으로 또다시 꿈틀대며, 한나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고 예고하며 “그가 왜 ‘항상 이겨야 하는 변호사’가 되었는지, 그리고 신이랑과 어떤 관계 변화를 겪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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