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이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총 85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에 나선다.
군은 지난달 접수한 '2026년 소상공인 지원기금 융자 지원 사업' 신청자를 대상으로 거주 요건과 영업 기간, 납세 성실도 등을 심의한 결과 신청자의 98%에 해당하는 170명을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울러 상시 운영 중인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통해 1천787명을 대상으로 347억7천200만원 규모 대출에 대한 이자 73억500만원을 보전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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